민간자격등록 행정사 잘 찾는 방법 [25년 수정]

목차

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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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신다면 민간자격등록 행정사를 찾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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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적인 취미생활이나 특정 주제를 가지고 강좌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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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클래스, 전문클래스, 경력단절을 이기고 차별화를 키우기 위한 강좌 등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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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런 주제의 강좌들도 들을 수 있구나’ 하는 분야도 하나 둘 씩 생기고 있습니다.

이 때, 강좌의 브랜딩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민간자격등록을 하고 협회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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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능력개발원에는 수많은 민간자격증이 등록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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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중에는 문화센터, 원데이클래스, 방과후 교실 등으로 소소하게 시작해서 해당 분야에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릴정도로 유명해진 경우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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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자격증 등록은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교육이 더 잘 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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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성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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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민간자격증은 ‘어떤 분야’를 교육할 것인지에 따라 등록난이도가 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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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분야는 주무관청에서 아예 등록을 안시켜주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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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무를 진행하지 않으면 모를 수 밖에 없는 정보들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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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걸 대표님이 인터넷만으로 알아내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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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민간자격증 발급을 계획중이라면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행정사와 상담 후 진행하시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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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칼럼에서는 민간자격증을 등록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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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.

민간자격등록 기준 정리


칼럼 서문에서도 말씀드렸듯이, 민간자격은 어떤 분야로 등록시키는지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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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무슨 말이냐면 민간자격증을 등록시킬 때 어떤 ‘주무관청’을 만나느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결정된다는 뜻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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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자격등록은 분야에 따라 주무관청이 달라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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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청, 소방청, 산림청, 고용노동부, 농림축산식품부 등 분야마다 신설 금지분야를 세부적으로 정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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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명칭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고, 등록 자체를 금지하는 분야도 있죠.

따라서 대표님이 특정 분야의 민간자격증을 등록하고 싶다면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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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 심사를 할 가능성이 높은 주무관청을 알아보고, 그 주무관청에서 정한 기준들을 검토해봐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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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칭과 금지분야에 대한 법적 기준을 미리 알아놓아야 민간자격 등록가능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하지만 대표님이 이러한 사항들을 하나씩 검토해보긴 어렵기 때문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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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자격등록 행정사와 함께 알아보시면서 진행하시는것을 추천드리는 것입니다.


민간자격등록 할 때 생기는 주요 리스크와 해결방안


민간자격증 등록이 생각보다 까다롭고 위험 요소가 많다는 것을 짧게 언급해드렸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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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자격증 등록의 주요 리스크와 해결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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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, 분야 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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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 생명, 건강, 안전과 관련된 분야는 아예 등록이 금지되어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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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의료나 상담 분야는 매우 세세한 규제가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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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부분을 모르고 준비했다가는 시간과 비용이 모두 허사가 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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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각 부처별 규제사항을 철저히 파악하고 있어서, 등록 가능한 방향으로 민간자격증을 설계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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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, 자격증 이름도 아주 까다롭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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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국가자격증이나 공인민간자격증과 비슷한 이름은 사용할 수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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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○○지도사’처럼 흔한 명칭도 이미 선점된 경우가 많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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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많은 실무 경험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사용 가능한 명칭을 미리 검토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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셋째, 서류 준비가 복잡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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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‘민간자격관리운영규정’이라는 문서가 있는데, 이게 정말 만들기가 까다롭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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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과목, 검정기준, 관리방법 등을 전부 명시해야 하는데, 한 군데라도 잘못되면 자격증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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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수많은 등록 경험을 바탕으로 서류를 완성도 높게 준비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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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째, 주무부처 선정도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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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증 성격에 맞는 부처를 지정해야 하는데, 잘못 지정하면 몇 달의 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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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각 부처의 성향과 심사 기준을 잘 알고 있어서, 가장 적합한 부처를 선정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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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민간자격증 등록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는 성공하기 어려운 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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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잡한 규정과 까다로운 심사, 그리고 수시로 바뀌는 정책까지… 혼자서는 파악하기 힘든 것들이 너무 많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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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한번 반려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해서 시간과 비용 낭비가 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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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면 올림 행정합동사무소의 도움을 받으시면,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이런 시행착오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자격증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.


민간자격관리운영규정이 중요하다


민간자격증을 발급하기 위해서 반드시 잘 준비해야 하는게 민간자격관리운영규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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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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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시험은 어떻게 볼 것이며, 어떤 기준으로 자격증 발급을 진행할 것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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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증 발급 후 어떻게 자격사들의 관리를 진행할 것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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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등 자격관리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규정들을 정리해놓아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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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님이 등록하려는 자격분야는 이미 먼저 등록해놓은 기관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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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지만 첨자 민간자격 등록 심의가 엄격해져서 새로 등록하시려면 그 전보다 바뀐 법령에 맞도록 세밀하게 단어를 맞추면서 작성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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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등록을 할 것인지, 어떻게 운영을 해나갈 것인지 등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 대표님의 역할이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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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전에 교육사업을 하기 위한 민간자격증 등록 자체가 문제 없이 발급받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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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을 대표님 혼자서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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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 행정사와 상담을 통해 진행하면서 같이 준비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.

마치며


이상으로 민간자격등록 행정사가 필요한 이유들을 정리해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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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은 생각보다 자격요건이 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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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민간자격증 자격운영규정집을 법령에 맞게 잘 작성하여 심의를 문제없이 통과하도록 작성하는 것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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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교육 콘텐츠를 잘 운영해나가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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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교육사업을 잘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가 있는게 대표님께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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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이 저를 선택하라는 말씀을 드리는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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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, 혼자서 민간자격증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걸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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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님의 소중한 교육콘텐츠를 ‘민간자격증’으로 만들고 보다 큰 가치를 만들어 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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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 이 칼럼을 읽어보시고 저에게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주셔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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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님의 교육콘텐츠들을 민간자격증으로 등록시킬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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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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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