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-Pass 인증?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원하신다면

목차

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.

​

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G-pass 인증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은 사업주님이실텐데요.

​

사업하시면서 해외 바이어들이나 공공기관 입찰 때 “우리 회사가 믿을 만한 곳이다”라는 걸 증명하기가 쉽지 않으셨죠?

​

G-Pass 인증이 바로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제도입니다.

​

쉽게 말씀드리면, 조달청에서 “이 회사는 국내에서 이미 검증받았고, 해외 시장에 나가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”고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겁니다.

​

국내 나라장터에서 입찰 참여하신 경험이 있으시고, 기술력이나 신뢰성이 어느 정도 입증된 중소·중견기업이라면 신청하실 수 있어요.

​

특히 유엔이나 세계은행 같은 국제기구, 해외 정부기관 조달시장에 공급사로 등록하시거나 입찰에 참여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 인증이 꼭 필요합니다.

​

해외 마케팅을 확대하거나 수출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실 때도 마찬가지고요.

​

Gpass 인증을 받으면 우선 해외 전시회나 바이어 상담회, 수출 컨소시엄 같은 정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실 때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​

국내 입찰할 때도 수출 관련 가산점이 붙고, G-Pass 기업 전용 혜택으로 추가 가점이나 컨설팅도 받으실 수 있어요.

​

혁신제품으로 해외 실증에 성공하셨거나 수출 노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라면 지정 심사 자체를 면제받기도 합니다.

​

수출 관련 교육 이수하신 기업은 최대 5점까지 가점이 확대되고요.

​

지정기간이 끝나도 3년 안에 재신청하시면 현장실사 대신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되니 부담도 덜하죠.

​

등급도 A, B, C로 나뉘어서 해외 입찰제안서 제출하시거나 해외인증 취득하시고, 국제 벤더 등록이나 수출실적 따라 차등 우대를 받습니다.

​

그렇다면 G-PASS인증을 받기 위해서 어떤 요건과 서류가 필요할까요?

​

이번 칼럼에서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.

​

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해 문의주셔도 좋습니다.

​

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.

G-PASS 인증 요건 및 필요서류


요건과 필요서류를 하나씩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
​

G-pass 인증요건


국내 조달시장(나라장터)에 경쟁입찰 참가자격이 등록된 중소·중견기업

​

최근 3년간의 수출실적 또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노력 중 유리한 기준 적용

​

  • A등급: 최근 3년간 수출누계액 500만 달러 이상 또는 해외조달시장 계약·공로
  • B등급: 10만~500만 달러 또는 GSA MAS 등록, 해외 입찰, 해외 벤더 등록, 해외 인증 등.
  • C등급: 수출누계액 10만 달러 미만.

​

필요 서류

  • G-PASS 기업 지정 신청서 및 신청기업 기초자료
  • 사업자등록증
  • 최근 3개년 수출실적 확인자료
  • 해외인증, 특허권, 국제산업재산권 등 보유 증명서(해당시)
  • 해외 마케팅자료(홍보자료, 브로셔, 홈페이지 등)
  • 최근 3년간 해외전시회·수출지원사업 참가실적 증빙
  • 수출업무 담당자 명단 및 근로자 명부
  • 기타 가점 관련 증명서(벤처창업, 조달문화상품 등 가점 해당시)


실력있는 행정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이유



실제로 G-Pass 인증 준비하시다 보면 생각보다 복잡한 부분들이 많으세요.

​

제가 그동안 여러 기업 도와드리면서 자주 봤던 문제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.

​

가장 많이 겪으시는 게 서류 준비 과정입니다.

​

조달청에서는 제출된 증빙서류만 보고 심사하거든요.

​

그래서 실적이나 사업자료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그게 바로 감점으로 이어집니다.

​

최근 3개년 수출실적이나 해외조달시장 진출 성과 같은 걸 정확하게 입증할 자료를 준비하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.

​

특히 해외 벤더등록이나 해외인증 같은 진출실적을 증빙할 때는 기술적인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.

​

영문 자료도 많고요. 어떤 서류가 필수고 어떤 게 가점용인지, 우리 회사 상황에 맞춰서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판단하시기가 쉽지 않습니다.

​

그리고 조달청이나 수출진흥협회 같은 행정기관과 소통하는 것도 부담이세요.

​

보완 요구가 들어오면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시고, 현장실태조사 같은 추가자료 요청이 오면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어렵습니다.

​

평가기준도 자꾸 바뀌거든요. 최근에 점수 기준이 조정됐고 수출노력 가점 같은 것도 새로 생겼는데, 이런 변화를 다 따라가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.

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선 이렇게 도와드립니다.



제가 행정사로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.

​

우선 조달청의 요구서류와 평가기준을 꼼꼼히 분석해서 대표님 회사에 맞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드립니다.

​

그리고 대표님 회사의 실제 현황과 사례를 보고, 어떤 증빙자료를 확보해야 하는지 컨설팅해드려요.

​

수출실적, 해외마케팅 활동, 해외공급사 등록 이런 것들 말이죠.

​

국제인증이나 해외특허 같은 기술자료는 복잡합니다.

​

영문 자료도 많고요. 이런 걸 번역하고 작성하는 것부터, 전체 서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까지 다 지원해드립니다.

​

행정기관과의 소통도 제가 대리인으로서 진행해드립니다.

​

서류 보완 요구가 들어오면 제가 바로 파악해서 보완안이랑 추가 입증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해드립니다.

​

등급 산정 기준이나 최근에 바뀐 제도, 가점 항목 같은 것도 대표님 회사 상황에 맞춰서 설명해드리고요.

​

이런 점들을 다른 곳과 비교해보시고,

​

G-PASS 인증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.

​

대표님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도와드리겠습니다.

​

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.

​

감사합니다.